미국 중서부의 콜로라도 주 정부가 지난 17일을 탈북자를 돕는 한 단체의 날로 선포했습니다. 빌 리터 콜로라도 주지사는 지난 주말 덴버에서 열린 ‘탈북 난민의 주간’을 맞아 개최일인 17일을 두리하나의날..